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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 1인 1생활체육 종목 갖기 추진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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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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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시민 1인 1생활체육 종목 갖기 추진으로 시민건강 증진 및 활력이 넘치는 체육도시로 조성해 가기로 했다. 올해는 부천의 생활체육 동호인을 10만 명을 들고, 매해 5만 명씩 늘리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생활체육 종목연합회 확충과 클럽 확대, 생활체육대회 활성화,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 개선, 생활체육 안내 리플렛 배포 등을 계획하고 있다.

▶ 체육동호회 활동 촉진 위해 생활체육 연합회 종목 확대 및 클럽 늘려

시는 부천시의 생활체육 종목별연합회를 40개 종목에서 42개로 늘린다. 여기에 공공시설 및 기업체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체육 동호회를 연합회로 적극적으로 영입한다. 또한 새롭게 동호회에 들려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신규 회원만으로 구성되는 클럽을 만들어 클럽 가입비를 없애며, 연합회 차원의 무료강좌를 열어 참여 시민들이 연합회에 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한다.

▶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대회 준비

부천의 생활체육 대회를 풍성하게 만든다. 시는 생활체육대회 개최 시 연예인 초청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생활체육인은 물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할 계획이다. 부천시장기 및 생활체육회장배 대회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동별 토너먼트 경기도 개최하기로 했다.

▶ 체육시설 이용과 관리제도 개선

생활체육인들이 체육시설을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시는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을 인조구장으로 조성하여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춘의야구장도 부천시야구연합회에서 운영한다. 또한, 시·구에서 관리하던 체육시설을 효과적으로 돌보기 위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일괄 관리한다.

그 외에도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소개하는 리플렛을 만들어 배포를 준비하고 있다.

김만수 시장은 “부천이 명실상부한 문화특별시가 되기 위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육활동의 확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건강한 문화와 체육의 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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