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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질병치료 후 자원입대 수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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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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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병무청은 병역의무 자진이행 풍토 조성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구현을 위해 질병을 치료하고 스스로 병역을 이행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체험수기는 자원병역이행자들의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공유하고 생동감 넘치는 체험담을 소개함으로써 군복무에 대한 두려움 해소와 건강한 병역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기간은 1일부터 4월31일까지이며 최우수상을 비롯한 수상자에게는 병무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기타 채택된 작품 제출자에게도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원고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병무청 현역입영과는 “질병치료 후 자원해 병역을 이행한 사례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 저변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점차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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