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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착잡한 심경 밝히는 이맹희 측 소송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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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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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진]착잡한 심경 밝히는 이맹희 측 소송대리인
삼성가 상속 소송의 1심 선고 공판에서 법원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이맹희 전 회장 측 차동언 변호사가 재판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울지법 민사32부(부장판사 서창원)는 1일 이맹희씨(82) 등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71) 등을 상대로 낸 주식인도 등 청구소송에서 이맹희씨의 청구 중 일부를 각하하고 나머지는 기각했다. 2013.2.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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