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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화하는 금융사기, "파밍"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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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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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진]진화하는 금융사기, "파밍" 주의보
정상경로를 거치더라도 가짜 은행사이트에 연결되는 일명 "파밍" 수법으로 예금 수억원을 가로챈 금융사기 조직원들이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경찰서에서 지능팀 권권철 경위가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파밍(Pharming)이란 새로운 피싱 기법 중 하나이며, 사용자가 자신의 웹 브라우저에서 정확한 웹페이지 주소를 입력해도가짜 웹 페이지에 접속하게 하여 개인정보를 훔치는 것을 말한다. 2013.2.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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