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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메뉴 ‘오자룡이 간다’의 치킨떡볶이는..실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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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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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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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속 신메뉴 ‘치킨떡볶이’가 지난 31일 주요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이슈다.

이미 레시피까지 만들고 직접 치킨떡볶이를 만들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여 공개하는 등 상상도 못했던 치킨과 떡볶이의 새로운 조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요즘 뜨는 메뉴 ‘오자룡이 간다’의 치킨떡볶이는..실제 있다(?)



하지만 이처럼 새로운 조화를 먼저 시도하고 이미 작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있는데,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 임은경, www.padampadam.kr)이 바로 그곳이다.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은 기존에 치킨의 식상한 양념을 배제하고 이탈리안 소스와 다양한 토핑을 접목시킨 차세대 치킨을 선보이며 최근 불황에도 꾸준한 소비력을 유지하고 있는 소비 계층인 20~30대 여성에게 집중하고 있다.

인기메뉴는 고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얹혀 먹는 까르보나라 치킨, 레드커리 치킨, 어니언 치킨 등이 있다.

매장 분위기 또한 매우 편안하고 깔끔하다. 은은한 할로겐 조명부터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벽과 바닥자재, 모던한 느낌의 목재 테이블 등 유로피안 컨셉의 깔끔한 카페 스타일로 꾸며진 매장은 기존의 칙칙하고 어두운 주점이나 호프집 분위기와는 대조된다.

또한, 빠담빠담의 떡볶이 치킨은 드라마에서 단순히 치킨에 떡볶이를 부어 먹는 치킨떡볶이와는 달리 당일 배송되는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조리한 치킨 위에 떡볶이와 파스타를 얹어 놓고 은은한 불빛의 촛불에 접시를 데워 시간이 지나도 차갑게 식지 않아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바삭한 치킨과 매콤한 떡볶이의 환상적인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에는 아딸, 이바돔감자탕 등이 드라마 PPL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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