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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팬심 지하철 광고로 유노윤호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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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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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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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지하철에 광고를 냈다.
↑유노윤호 팬사이트 MyYunho에 올라온 지하철광고사진
↑유노윤호 팬사이트 MyYunho에 올라온 지하철광고사진

사진에서는 "우리 윤호의 생일을 축하한다","드라마 '야왕'의 대성공을 기원한다"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하철 광고 대행업체에 따르면 지하철 내 액자형 광고의 단가는 월 광고료가 장당 1만6000원~5만5000원에 달하고 최소 100장부터 가능하다.

팬들의 이러한 이색 광고는 이번만이 아니다. 2011년에는 JYJ팬들이 돈을 모아 JYJ의 활발한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버스 전면 광고를 낸 적이 있고,2012년에는 배우 장근석의 팬들이 프랑스 영자신문에 "장근석 데뷔 20주년 축하한다"는 내용의 전면광고를 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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