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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 기록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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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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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 기록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경기도 기록물관리 점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해 11월1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에 대해 현장 지도점검(80%)과 정부합동 평가 지표(20%)를 반영하여 선정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4일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기록물관리 유공 공무원으로 시의 기록물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주서진(자치행정과 주무관)씨가 경기도로부터 개인표창을 받는 영예를 거뒀다.

오산시는 이번 기록물관리의 주요 점검 항목인 전문요원과 시설 현황, 주요기록물 생산 및 등록, 기록관 운영, 기록물 지도점검, 기록물 폐기·평가, 서고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오산시는 종이·전자기록물의 등록·관리, 기록물 이관 및 평가·폐기 업무 등 체계적인 기록 관리를 위해 힘써 왔으며, 정기적인 전 부서 지도점검과 교육, 전문요원 채용을 통하여 기록관리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철저한 기록물 관리를 정착시키고 미비한 부분은 보완하여 기록물관리를 선도하여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기록물관리 최우수 기관선정으로 지난해 정부 기관 각종 평가 22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타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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