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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조청, 도라지, 오미자 등 감기 기침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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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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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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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가 지나면서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 중 감기는 주로 기침을 동반하게 되는데 기침을 오래 하다 보면 기관지와 폐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또한 만성기침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만성기침은 폐의 숙강작용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며 이는 간과 심장에 열이 많아지는 것을 원인으로 꼽기도 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기침이 나면 도라지 즙이나 수수조청을 먹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맥문동, 오미자, 생강, 마늘, 연근, 수수 등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만성기침을 다스렸다.
수수조청, 도라지, 오미자 등 감기 기침에 좋아

심장과 폐의 활동을 돕는 맥문동, 폐의 숙강작용에 좋은 오미자, 폐의 기를 잘 통하게 하는 도라지, 위장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 등 자연에서 나는 식재료로 오랜 기침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에 부산 세종한의원은 국산 수수조청에 각종 식재료, 한약재를 더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정해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고는 국산 수수조청을 1주일간 정성껏 다린 후 자연에서 나는 식재료와 한약재를 더해 만들어진 것으로 만성기침, 기관지염, 천식 등에 좋은 작용을 하며 자연에서 나는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주 섭취해도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은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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