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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공항패션, 실용성 강조… 이지룩 유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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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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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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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센
사진=오센
이선균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전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홍상수 감독과 주연 배우 이선균과 정은채는 제 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선균은 실용성을 강조한 듯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통이 넓은 녹갈색 바지에 파란색 트랙탑 져지를 입고 베이지색 하이탑 슈즈를 착용해 편안한 코디를 완성했다.

여기에 그는 정장과 어울릴 법한 롱코트를 착용해 믹스앤매치 룩을 스타일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트라이프 비니와 호피무늬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홍상수 감독이 '밤과 낮' 이후 오랜만에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찾은 작품으로 올해 국내 영화 중에서는 유일하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한 작품이다. 또한 이선균은 '옥희의 영화'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세계 3대 영화제에 진출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캐나다로 엄마를 떠나보낸 여대생 해원이 겪게 되는 슬프고 때로는 기뻤던 며칠 동안의 일들을 일기체 형식으로 담은 작품이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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