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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北, 3차 핵실험 강행…긴장감 감도는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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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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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브리핑룸에서 유용규 지진감시과 사무관이 북한 함경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인공지진과 관련 지진 파형을 보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11시 57분경 북한지역에서 지진발생 후 진동을 감지하고, 이 지진이 자연지진 또는 인공지진인가에 대해 상세히 분석한 결과 대규모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양동욱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브리핑룸에서 유용규 지진감시과 사무관이 북한 함경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인공지진과 관련 지진 파형을 보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11시 57분경 북한지역에서 지진발생 후 진동을 감지하고, 이 지진이 자연지진 또는 인공지진인가에 대해 상세히 분석한 결과 대규모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양동욱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브리핑룸에서 관계자가 북한 함경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인공지진과 관련 지진 파형을 보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11시 57분경 북한지역에서 지진발생 후 진동을 감지하고, 이 지진이 자연지진 또는 인공지진인가에 대해 상세히 분석한 결과 대규모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양동욱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브리핑룸에서 관계자가 북한 함경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인공지진과 관련 지진 파형을 보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11시 57분경 북한지역에서 지진발생 후 진동을 감지하고, 이 지진이 자연지진 또는 인공지진인가에 대해 상세히 분석한 결과 대규모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양동욱 기자





성 김 주한 미국대사와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이 김관진 국방부장관과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한미공조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로 들어서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허경 기자
성 김 주한 미국대사와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이 김관진 국방부장관과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한미공조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로 들어서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허경 기자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성 김 주한미대사를 만나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한미공조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허경 기자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성 김 주한미대사를 만나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한미공조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허경 기자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춘추관에서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관련해 정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박철중 기자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춘추관에서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관련해 정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13.2.12/뉴스1 News1 박철중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한편 통일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163명이 체류하는 개성공단에 특이 동향이 없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손형주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한편 통일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163명이 체류하는 개성공단에 특이 동향이 없다고 밝혔다. 2013.2.12/뉴스1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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