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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왕세손비 비키니 파파라치 사진 공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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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국제경제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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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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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공개된 다음호 끽 잡지의 표지. 왼쪽 상단에 푸른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이 보인다. (ⓒChi)
▲ 미리 공개된 다음호 끽 잡지의 표지. 왼쪽 상단에 푸른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이 보인다. (ⓒChi)
임신 4개월인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이 한 이탈리아 타블로이드지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타블로이드지 '끼'(Chi·이탈리아어로 '누구'라는 뜻)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미들턴이 남편 윌리엄 왕자와 카리브 해변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을 다음호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리 공개된 해당 사진에서 임신 4개월인 미들턴의 배는 조금 불러있는 모습이다.

사진이 찍힐 당시 왕세손 부부는 한 사유지 섬에서 겨울 휴가를 보내는 중이었다. 해당 섬은 보안이 철저해 왕실이 자주 찾는 휴양지로 알려졌다.

영국 왕실 대변인은 "휴가를 보내는 왕세손 부부의 사적인 (파파라치) 사진이 해외에서 공개되는 것이 실망스럽다"며 "이는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고 비난했다.

영국 매체들은 아직까지는 해당 사진을 공개하거나 향후 공개하겠다고 밝히지 않은 상태다.

미 온라인매체 비지니스인사이더(BI)는 아직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 미국 타블로이드지가 해당 사진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파파라치들이 미들턴의 사진을 팔아 최고 25만달러(약 2억7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끼' 잡지는 지난해 9월 26쪽에 걸쳐 미들턴이 남부 프랑스 해변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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