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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서남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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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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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오전 새 정부의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서남수 경주 위덕대 총장을 지명했다.(위덕대 제공)2013.2.13/뉴스1  News1 이동원 기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오전 새 정부의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서남수 경주 위덕대 총장을 지명했다.(위덕대 제공)2013.2.13/뉴스1 News1 이동원 기자



13일 박근혜 정부 첫 교육부장관으로 내정된 서남수 위덕대 총장은 교육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교육관료다.

행시 22회 출신으로 1979년 문교부 행정사무관에서 시작, 20년 넘게 공직에 재직하며 교육정책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교육부 학무과장·교육정책총괄과장·교육정책기획관·대학지원국장·차관보 등을 거친 서 내정자는 참여정부 임기 말인 2007년 차관에 올랐다.

그동안 서울대 사무국장, 경기도·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거쳐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관료 출신으로 교육 장관으로 발탁된 것은 서 내정자가 처음이다.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공직생활을 접은 뒤로는 교육자로 전향, 경인교대 석좌교수로 재직하다 현재는 위덕대 총장을 맡고 있다.

현 정부 5년간 등용되지 않은 서 내정자의 발탁으로 새 정부가 현 정부와 교육정책에서 상당한 차별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부인 문성희 씨와 2녀.

△서울(61) △행시 22회 △서울고 △서울대 철학과 △교육부 대학학무과장 △영국 런던대 교육학대학원 객원연구원 △교육부 교육정책기획관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서울대 사무국장 △교육부 차관보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차관 △경인교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 △서울장학재단 이사 △위덕대 총장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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