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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위안부 소녀상 비하 합성사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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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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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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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분노 섞인 반응

日서 위안부 소녀상 비하 합성사진 '시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을 비하한 합성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합성된 사진에서 위안부 소녀는 입에 담배를 물고 있고, 속옷에는 돈이 끼워져 있다.

사진 속 글씨 종군이 일본 간자체 인것으로 보아 일본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친 일본XX 합성할게 없어서 감히","북한에게 핵실험 장소를 일러줘야 하나","화가 난다","진짜 상식이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일 포털사이트 네이트 판에는 '개념 제대로 상실한 일본'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었다.

사진에는 태극기를 변 모양의 태극에 4괘 대신 4마리의 파리로 태극기를 그렸다. 또한 이 트위터리안은 문제의 깃발뿐 아니라 위안부 소녀상 비하 사진이 스크랩돼 있었다.

이 위안부 소녀상 사진은 소녀가 다리를 벌리고 치마를 들어올리는 모습으로 합성해 한국 누리꾼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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