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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아이리스2' 첫 방송, 판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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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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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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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의 수·목극 경쟁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KBS의 꼼수(?)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드라마 '아이리스2', '그 겨울, 바람이분다' 공식 홈페이지)
▲지상파 3사의 수·목극 경쟁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KBS의 꼼수(?)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드라마 '아이리스2', '그 겨울, 바람이분다' 공식 홈페이지)
SBS 드라마 '그 겨울(이하 그겨울)'과 KBS 2TV의 '아이리스2'가 오늘 첫 방송되는 가운데 드라마 초반 시청률을 잡기위한 경쟁이 뜨겁다.

SBS가 오늘 첫 방송 예정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2회 연속 방영함에 따라 KBS 2TV는 '아이리스 2' 방송 후 영화 '고지전'을 긴급 편성했다.

이는 시청률에 뒤지지 않기 위한 일종의 전략으로 보인다. 두 드라마 모두 2013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탄탄한 극본과 연출, 내노라하는 톱스타들을 주연으로 내세우고 있다.

MBC는 지난달 23일 방송을 시작한 '7급 공무원'이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상파 3사의 수목극 판도를 누가 갖게 될지 그 여부가 주목된다.

그러나 공식 편성 프로그램인 KBS 2TV '추적60'분과 SBS '짝'이 각각 결방됨에 따라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도 적지 않다. 네티즌들은 "일주일 동안 이 프로그램을 보기위해 기다린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난 추적 60분 보고싶은데..왜 긴급 편성임?" "드라마 시청률이 진짜 민감한가 보구나..." "짝 결방 아쉽다...난 계속 7급 공무원 볼듯" "아이리스와 고지전, 뭔가 어울리는데?등 편성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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