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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드림카카오, 쉘초콜릿으로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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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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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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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40,150원 상승350 0.9%)(대표이사 김용수)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새로운 맛과 형태의 드림카카오 초콜릿을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카카오함량이 56%인 초콜릿 속에 아라비카 커피원두와 헤이즐넛 원두를 갈아 넣은 이중구조 쉘타이프 초콜릿을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두 종류가 출시되는데 '드림카카오 골드아라비카'(60g)는 초콜릿의 진한 맛과 구수한 커피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고, '드림카카오 크리미헤이즐넛'(60g)은 진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헤이즐넛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고급 포장디자인 속에 초콜릿을 낱개로 포장해 나눠 먹기 좋다는 게 롯데제과 설명이다.

한편 2006년 첫선을 보인 드림카카오는 카카오 함량이 56%, 72%에 달하는 고함량 카카오 초콜릿으로, 마니아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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