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병관, 2008년 재산 18억4000만원 신고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2.13 17: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  News1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 News1




새로운 정부의 첫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병관(65·육사 28기) 내정자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8년 18억442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내정자는 당시 본인과 가족 명의의 아파트, 토지, 예금, 유가증권 등으로 21억843만원, 금융기관 채무와 건물임대 채무 등으로 2억6414만원을 신고했다.

2008년 재산신고 때의 건물 신고액은 본인 명의의 서초구 반포 신반포1차아파트(98.56㎡) 11억1200만원, 배우자 명의의 동작구 노량진 우성아파트(124.77㎡) 4억9600만원 등 모두 16억800만원이다.

토지는 배우자 명의로 돼있는 경북 예천 용북 사부리 임야 21만248㎡와 충북 청원 강내 당곡리 임야 6만6976㎡를 모두 합쳐 1억88만원으로 평가됐다.

김 내정자의 예금액은 본인 1억3154만원, 배우자 1억1908만원, 장남 4729만원, 차남 4201만원 등을 합쳐 모두 3억3993만원이었고 장남과 배우자 소유의 주식 평가액은 1470만원이었다.

그의 채무는 본인의 서초구 신반포아파트 임대보증금 1억9000만원, 배우자와 장·차남의 금융기관 채무 7414만원 등이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