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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장]보합 출발...SG 실적악화에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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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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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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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 증시가 13일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산업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런던시간 오전 8시 17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26% 하락한 6321.87을 기록중이다. 프랑스CAC40지수는 0.17% 하락한 3680.71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독일 DAX지수는 0.16% 상승한 7671.95를 기록중이다.

종목별로는 프랑스 2위 은행 소시에테제네랄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3% 하락했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이 4억76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2억300만유로 손실)보다 악화된 것이다. PSA 푸조 시트로엥은 영업손실액이 전망치보다 적었다는 소식에 3.5% 상승했다.

유로존의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은 이날 한국시간 오후 7시에 발표된다. 수치는 전월대비 0.2% 상승이 전망된다. 앞서 11월에는 예상과 달리 0.3% 하락했다. 이날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집권 2기 첫 연두교서에서 수출 증대를 위해 EU와의 FTA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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