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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3개 자동차도로 묵은 때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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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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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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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176.7km 봄맞이 대청소

↑다목적 세척기는 작업자 혼자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장비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특히 시선유도봉 같은 봉(棒)모양 뿐 아니라 갈매기 표지 등 유사한 시설물들을 요긴하게 세척할 수 있다. ⓒ서울시
↑다목적 세척기는 작업자 혼자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장비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특히 시선유도봉 같은 봉(棒)모양 뿐 아니라 갈매기 표지 등 유사한 시설물들을 요긴하게 세척할 수 있다. ⓒ서울시
 서울의 교통대동맥인 13개 주요 자동차 전용도로가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벗는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은 봄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 13개 노선, 176.7km에 대한 대청소를 한다고 4일 밝혔다. 대청소에는 하루 평균 145명의 인원이 투입된다. 다목적 청소차량을 비롯한 다목적세척기, 배관준설기, 굴착기, 크레인 등 장비도 동원된다.

 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의 염화칼슘 찌꺼기, 먼지, 매연 등을 씻어내고 낡고 위험한 도로 시설물들을 점검·도색·교체한다. 공단 관계자는 "정비 기간에 작업구간의 1개 차로를 불가피하게 통제할 수 있으므로 운전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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