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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씨밸브, 내수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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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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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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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밸브 전문 생산업체 (주)에이치엘씨밸브(회장 김병규)가 본격적인 내수시장 진출에 나섰다.

에이치엘씨밸브는 전체 매출의 8~10%를 신제품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특허 2종(평행 슬라이드 게이트 밸브)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품질향상을 위한 이같은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에 힘입어 2005년 매출 38억 원에서 2009년에는 매출 130억 원을 돌파할 만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00억 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에이치엘씨밸브, 내수시장 진출 본격화

에이치엘씨밸브 장성문 부사장은 “당사에서 가능한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또 그 이상의 알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라며 “구체적으로는 납기, 그리고 모든 소량의 별도개발품 등에 역동적이고 융통성 있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업체는 혁신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상하조직이 아닌 수평적 조직형태인 팀제 운영을 통해 팀 간 경쟁과 동시에 상호보완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업무시스템을 타 업체와 차별화 했다. 패기 있는 젊은 인재들로 구성해 회사를 더욱 젊은 분위기로 바꾸어 활기찬 업무 시스템이 되도록 하고 있다.

에이치엘씨밸브 하진희 차장은 “목표한 바를 제때에 제대로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든 직원들의 솔선수범 때문”이라며 “고객에 대한 빠른 대응과 기술, 설계, 생산 시스템의 구축, 그리고 규격화된 제품 생산이 우리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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