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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입학식장에 따라 온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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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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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사진]입학식장에 따라 온 동생
4일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 입학식에서 한 입학생이 축하 온 동생을 부르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은 21명이 입학한 이학교의 입학생수가 서울시에서 가장 적다고 밝혔다. 2013.3.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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