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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생일, 트렌디한 엄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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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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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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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샐러드바” 돌잔치 장소로 각광

소중한 우리아이의 첫번째 생일날. 아이 돌을 코앞에 둔 초보맘들은 돌잔치를 어디서 어떻게 진행 해야 할지 고민이 앞서기 시작한다.

돌잔치 장소로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선호되어 왔던 돌잔치 전문업체나 호텔은 깔끔하고 세련된 장소이긴 하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실상 돌잔치 문화가 간소화하는 추세이다.

최근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초보맘들의 고민을 한 번에 덜어주는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가 돌잔치 최적의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돌잔치를 앞둔 초보맘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인 돌잔치 장소의 메뉴, 가격, 분위기 등 여러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마땅한 장소 찾기가 쉽지 않다.

우리아이 첫 생일, 트렌디한 엄마라면 ..


그러나 최근 젊은 초보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는 토요일, 일요일 모두 예약이 잡혀 있을 정도로 돌잔치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엄마의 욕심에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면 예산을 초과하기 일쑤다. 비용이 부담되는 호텔이나 돌잔치 전문업체에 비해 애슐리 샐러드바에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와 정성 가득 담아 준비된 돌상과 파티 장식, 돌잔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좀 색다르고 특별한 돌잔치를 구상하는 초보맘에게 안성맞춤이다.

애슐리 W 매장의 돌잔치 메뉴로는 안티에이징 안심 스테이크와 애슐리 등심 스테이크 두 가지 중 메뉴 한가지를 선택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샐러드바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8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풀코스로 마음껏 먹어 볼 수 있다.

신세대와 어른들의 취향에 따른 메뉴 선택으로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아 만족도가 높다. 또한 애슐리 샐러드바는 오픈 키친으로 재료 및 조리과정을 볼 수 있으며, 부족한 메뉴는 즉석에서 바로 조리 되어 나오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음식이 부족한 불상사는 없다.

돌잔치에서 가장 중요한 돌잔치상은 우리 아이만의 스토리가 있는 컨셉으로 포토테이블, 파티장식이 꾸며지며, 돌잔치 진행 직원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다른 손님과 섞이지 않고 가족만의 넓고 아늑한 단독홀로 진행되며 빔 프로젝트와 마이크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애슐리 돌잔치 가능한 매장은 가산점, 장안바우하우스점 W매장과 시흥HP점, 구로 2001점 Classic 매장 이외 30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돌잔치 메뉴로는 샐러드바 기본에 스테이크 메인 메뉴가 포함되어 W매장의 경우 성인기준 1인당 “안티에이징 안심스테이크” 38,900원, “애슐리 등심 스테이크” 32,900원으로 한가지 선택이며, Classic 매장은 “애슐리 등심 스테이크” 27,900원으로 계약 후 사전 시식이 가능하다.

애슐리 돌잔치는 최소 5개월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2~3개월 전에 서둘러 예약을 해야 원하는 날짜에 돌잔치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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