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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월가격언] There are wheels within whe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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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태 경제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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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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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wheels within wheels.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우리가 모르는 원인이 있다.)

하늘은 우리에게 선물을 줄 때마다 그 선물을 문제라는 포장지로 싸서 보낸다는 말이 있다. 훌륭한 선물일수록 문제는 어렵고 까다롭다. 주식시장이 투자자에게 수익을 안겨줄 때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주위를 돌아보라. 성공한 투자자치고 뼈아픈 실패와 손실의 경험을 맛보지 않은 경우는 없다. 두 번 세 번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야 성공의 단맛을 볼 수 있다.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그 어려움 속에 값진 열매가 감춰져 있음을 잊지 말라. 다 지나고 나면 선물이 없는 고난은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잡초 없는 정원 없다.(There is no garden without its w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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