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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2012 인권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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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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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대한변호사협회는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1986년부터 해마다 내는 '2012 인권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변협의 인권보고서는 국내 인권상황을 검토하고 정리한 결과물로 인권옹호를 주목적으로 한다.

보고서는 인권사료를 체계적으로 축적했고 국제인권기구의 평가에 영향을 끼치는 등 인권증진의 대외적 지표에도 긍정적 역할을 했다.

'2012 인권보고서'는 크게 1부 '2012년 인권상황 개관', 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 3부 '특집'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2년 인권일지'와 '변협인권일지'가 수록된 부록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2부에서는 △사법과 인권 △표현의 자유 △교육과 인권 △환경권 △이주외국인 인권 △여성, 아동, 청소년 인권 △장애인 인권 △노동권 등 각 주제별 국내 인권상황을 설명했다.

3부에서는 해외사례도 포함해 △국제협약에 따른 국내 이행 상황 보고 △학교 폭력 △대법원 판결 이후 일제피해자 문제 △의료 인권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 등을 다뤘다.

변협 관계자는 보고서 발간에 대해 "이번 인권보고서가 정부의 인권정책에 주요 지표로 쓰이는 것은 물론 국제적 인권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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