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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CB 2600억원 투자해 용산개발 정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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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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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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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15일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기존 주주간 협약 폐지, 사업계획서 전면수정, 삼성물산이 보유한 랜드마크빌딩 시공권 포기 등을 요구했다.

대신 코레일은 연말까지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CB(전환사채) 2600억원을 발행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정상화 방안을 서울 사옥에서 30개 출자회사들과 만난 자리를 통해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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