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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먼지·세균·냄새 걱정 끝, 공기청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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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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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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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필터 시스템 갖춰… 필터 교체시기까지 알려준다

↑삼성전자 모델이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잡아 봄철 황사에 대비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인 '삼성전자 2013년형 공기청정기'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잡아 봄철 황사에 대비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인 '삼성전자 2013년형 공기청정기'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77,200원 상승1100 1.4%)가 17일 '3단계 공기청정 필터'와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한 '더블 클린 시스템'의 2013년 공기청정기 2종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눈으로 보기 힘든 미세먼지를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걸러 주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유해세균까지 없애 주는 혁신 제품이다. 올 봄 예년보다 강력한 황사가 예고된 터여서 고객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2013년형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트루헤파필터-탈취필터'의 '3단계 공기청정 필터'를 갖춰 완벽에 가까운 청정능력을 갖췄다.

특히 '트루헤파필터'는 가정용 공기청정기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필터로 큰 먼지부터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7% 잡아낼 수 있는 꼼꼼한 청정능력을 자랑한다.

동시에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해 스마트 에어컨 Q9000 등 프리미엄 공조 제품에 적용되는 제균 기능인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독감 원인 바이러스까지 모두 제거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진다.

또 삼성 2013년형 공기청정기는 별도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을 필요 없이 필터 교체시기를 알려 주는 '스마트 알람기능'을 갖춰 사용자 누구나 적기에 필터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바람이 만들어 내는 모래언덕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된 프리미엄 디자인은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신동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황사철 미세먼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청정과 제균 기술을 집약하는 한편 유지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삼성 공기청정기 제품군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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