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17일 밤부터 전국 '비 소식'…오전에 대부분 그쳐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민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3.17 17: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국에 봄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고 80mm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남부 내륙은 20~60mm, 서울 등 중북부에는 5~20mm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새벽에 서울·경기와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18일 오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 지반붕괴, 산사태, 낙석사고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잔뜩 흐린 가운데,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6도 등 전국이 4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3도 등 전국이 11도에서 21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춘분인 20일 중북부지방에 한 차례 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월소득 3000만원' 27세 대학생의 비결? "유재석 말에 공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