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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명품 실리트 냄비 '시중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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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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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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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자체 당일 특가 상품 코너인 ‘모닝커피시즌2’를 통해 3월24일까지 실리트 냄비세트 12종을 시중가 보다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는 동일 제품 기준 현재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보다 최대 4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번 실리트 제품은 '린도 냄비 4종 세트'(38만9990원), '미니맥스 와일드 오렌지 냄비세트 3종'(27만8990원), '레몬그린 냄비세트 4종'(51만9990원) 등으로 구성됐다.

실리트는 9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독일 최고의 주방용품 전문 제조회사로 현대적인 기술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혁신, 품질 컨트롤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명성을 얻은 주방기구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특히 실리트 냄비세트는 실리트사의 대표적인 제품들로 구성해 강한 강철 소재와 유리 세라믹이 혼합돼 견고하고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 또한 표면이 단단해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고 강자성을 띠어 인덕션렌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 명품 실리트 냄비 '시중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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