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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해예방 침투형 빗물받이 920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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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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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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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전까지 설치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시 빗물을 모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침투형 빗물받이·침투트렌치'를 올해 우기 전까지 시내 38개 지역에 설치한다.ⓒ서울시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시 빗물을 모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침투형 빗물받이·침투트렌치'를 올해 우기 전까지 시내 38개 지역에 설치한다.ⓒ서울시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내 38개 지역에 침투형 빗물받이 920개·침투트렌치 850m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침투형 빗물받이'와 '침투형 트렌치'는 기존 빗물받이에 빗물이 빠져나갈 수 있는 구조의 침투통, 투수관 등을 연결해 빗물이 땅속으로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해주는 시설이다. 빗물이 저지대로 몰리는 것을 막고 땅속으로 빠르게 침투시켜 침수피해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정만근 물관리정책관은 "적은 비용으로 큰 침수저감 효과를 볼 수 있는 빗물받이의 작은 개선으로 올해 침수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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