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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0.3% 우대이율 '외화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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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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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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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제공
ⓒ외환은행 제공
외환은행은 26일 금리 및 환율 우대 혜택을 강화한 자유적립형 '더 와이드(The Wide)' 외화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유학생 송금 지정거래 신청 등 우대이율 지급 조건을 확대해 최대 0.3%P까지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또 환율우대는 40%, 해외송금 및 외화현찰 수수료는 최대 100%까지 면제하는 등 혜택을 강화했다.

개인이 미국 달러(USD)·유로(EUR)·일본 엔(JPY)·영국 파운드(GBP)·스위스 프랑(CHF)·캐나다 달러(CAD)·호주 달러(AUD)·뉴질랜드 달러(NZD) 등 8개 통화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고 가입기간은 6개월부터 2년까지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적립일과 금액, 횟수 역시 제한이 없다.

아울러 만기자금을 원화 정기예금인 'YES큰기쁨예금'으로 다시 예치하면 환율을 100% 우대하고 최우량 고객 적용금리인 'VVIP 금리'를 제공한다.

한편 외환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기념으로 오는 6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더 와이드 외화적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당초 우대이율의 2배인 최대 0.6%포인트를 가산 지급한다. 또 외화를 매입해 입금할 경우 8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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