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과테말라서 규모 6.2지진...피해 보고된 바 없어

머니투데이
  • 이호기 국제경제부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3.26 14: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과테말라에서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USGS 웹사이트 캡처)
▲과테말라에서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USGS 웹사이트 캡처)
과테말라에서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가 산호세 피눌라에서 북서쪽으로 6km 떨어진 지하 200km 지점이라고 밝혔다.

진앙지는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0km 떨어진 지점이었으나 지하 깊은 곳에서 지진이 발생해 진동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과테말라 소방관 대변인은 "아직까지 보고된 피해는 없으며 전국 각지에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당초 규모 5.8로 발표됐으나 이후 6.2로 상향 조정됐다. 규모 6.2의 지진은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강진으로 분류된다.

지난 해 11월 과테말라에서는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해 50여 명이 숨진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