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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여아 봄 신발, 여성적인 조이폴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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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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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여아 봄 신발,  여성적인 조이폴리 인기
3월 봄바람처럼 엄마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2013년 봄/여름 시즌 아이들 신발들이 여기저기서 선보이고 있다.

움직임이 활발한 아이들에게 있어 멋스러운 신발은 자존감을 높여주고 생기 있는 활동은 물론, 스타일 전체를 좌우하는 역할을 한다.

2013년 봄 시즌은 무엇보다도 컬러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아이들 신발에서도 오렌지, 레몬, 비비드한 핑크, 코발트 블루 등 경쾌하고 빛을 머금은 듯 상큼한 느낌을 주는 컬러 신발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미국 걸즈슈즈 부티크 브랜드인 조이폴리는 화려한 컬러와 이국적인 느낌의 소재로 만들어진 여자 아기 신발들을 선보인다. 컬러와 소재가 화려해진만큼 디자인도 크고 화려한 무늬들이 대거 출시됐다.

조이폴리(www.joyfolie.kr)는 여아 신발로 매우 유명한 브랜드다. 수제화로 오가닉 가방과 함께 출시됐던 조이폴리 신발들은 레드카펫, 앤트로폴로지, 유명여성잡지, 사람들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젊은 패션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통한다.

최근 조이폴리는 새로운 디자인의 박스와 함께 한층 진화된 스타일의 여아 신발을 출시하면서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제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소재에서도 한층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것들이 선보이는 것이 눈에 띈다.

조이폴리 관계자는 “최근 패션에 민감한 엄마들 사이에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함까지 살릴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이 인기가 많다”며, “특히 올 봄에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화려한 디자인들이 유행할 예정이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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