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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건강검진…"세브란스 체크업"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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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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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세브란스 체크업 개소식. 사진 왼쪽부터 이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삼구 연세대 이사, 방우영 이사장, 정갑영 총장, 소화춘 이사, 송자 이사, 전굉필 이사, 한승헌 변호사, 홍영재 연세의대 총동창회장.  News1
세브란스 체크업 개소식. 사진 왼쪽부터 이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삼구 연세대 이사, 방우영 이사장, 정갑영 총장, 소화춘 이사, 송자 이사, 전굉필 이사, 한승헌 변호사, 홍영재 연세의대 총동창회장. News1



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센터(원장 전재윤)가 '세브란스 체크업(Severance Check-up)'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세브란스병원은 지하에 있던 건강검진센터를 종전 3배 규모인 4032m²로 확장해 4~5층으로 이전하고 26일 '세브란스 체크업'이라는 브랜드로 문을 열었다.

'세브란스 체크업'은 건강을 점검(Check)만 할 게 아니라 향상(Up)시키자는 컨셉을 적극 반영했다.

상담에서부터 각종 검사와 대기는 물론 검진 후 이용하게 되는 카페테리아까지 호텔급 고급인테리어와 환자중심의 친환경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검진에서 빠질 수 없는 영상장비인 MRI, CT 등은 물론 독자적으로 운용하는 PET-CT까지 국내 건강검진센터로는 유일하게 구비했다.

아울러 소화기내과 분야 대가로 손꼽히는 문영명·전재윤 교수, 알레르기 분야 홍천수 교수, 소아심장학과 운동의학 분야 설준희 교수 등 세브란스병원 명의들을 대거 영입했다.

또 내시경 분야 명의로 손꼽히는 이용찬·김태일 교수가 순환방문하며 내시경 검사를 맡는다. 산부인과, 비뇨기과, 치과 등 전담 의료진도 정비했다.

검진 후 치료운동요법으로 건강을 되찾아주는 '신체 리모델링' 서비스, 건강검진 후 이상이 발견된 사람들을 위한 '유소견자 전담팀' 운영, 해피콜, 마일리지 제공 등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운영한다.

1일 예상 평균 수검인원은 100~120명이며 최대 150명까지 가능하다.

전재윤 세브란스 체크업 원장은 "세브란스 체크업은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생애관리 수준의 검진 후 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체크업 브랜드는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약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브란스 체크업 내부. News1
세브란스 체크업 내부.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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