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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정부 경제정책, 중산층 재건 의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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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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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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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28일 발표된 정부의 올해 경제정책 방향과 관련해 "무너진 중산층을 재건하겠다는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로 평가했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경제정책은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강조했던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로드맵 마련과 서민금융, 주거안정 지원책 마련 및 보육·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 대변인은 "발표안에 따르면 경제를 살리기 위해 4월 중 추가경정 예산편성을 추진한다고 한다"면서 "새 정부 첫 경제정책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135조원 수준의 재원을 차질 없이 조달하고 재정을 건전하게 지키겠다고 약속한 만큼 빈틈없는 예산관리로 정책들이 원활하게 집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민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그동안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추경의 필요성을 제안했고, 부동산 활성화 대책 수립 등을 통한 실물경제 활성화를 촉구해 왔다"면서 "새누리당은 경제위기에 대한 국민의 위기감을 불식시키고 박근혜 정부가 제시한 경제정책이 순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가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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