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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M&A 활성화 발표… 창투株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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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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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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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마감]

박근혜 정부의 창업 벤처 및 중소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 소식에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던 창투사들이 재료 노출 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28일 에이티넘인베스트 (2,435원 상승70 3.0%)는 전일대비 1.68% 하락한 146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223만8000주로 전일거래량의 10배 가까이 거래됐다. 대성창투 (2,060원 상승140 7.3%) 역시 오후들어 강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상승폭을 줄이며 0.70% 오른 1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정부가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키로 하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창투사 역시 벤처 투자 및 M&A 활성화 등 정책 수혜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였다. 실제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장중 4% 이상 올랐으며, 대성창투도 5% 이상 상승했다.

그러나 정부 정책이 발표된 후 이들 주가는 상승폭을 반납하더니 급기야 하락세로 마감,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정부는 창조경제 기반 마련으로 창업 벤처 활성화를 위한 성장 단계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크라우딩 펀딩 도입 등 창업초기지업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M&A 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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