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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3 서울모터쇼'에서 '당신'이 뽑을 올해의 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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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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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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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서울모터쇼]국산차 5개, 수입차 14개 등 총 19개 모델 후보차량...온라인과 현장투표로 선정

머니투데이가 서울모터쇼에 선보인 국내외 대표 신차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국산차는 현대기아차 등 5개 브랜드, 수입차는 BMW, 벤츠 등 14개 브랜드가 참가, 총 19개 모델이 후보로 올라왔다.

머니투데이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소비자들이 직접 뽑는 올해의 차'를 뽑을 계획이다. 올해는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서울모터쇼 현장에서도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28일부터 4월7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최종 발표는 4월8일 공개된다.

☞올해의 차 투표 바로가기

◇ 국산차 후보는=현대차 (170,500원 상승2000 -1.2%) '맥스크루즈'와 기아차 (52,700원 상승200 -0.4%) 'K3 5도어', 한국GM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차 (4,320원 상승90 2.1%) '체어맨W 서밋' 등 총 5개 모델이다.

↑맥스크루즈
↑맥스크루즈
맥스크루즈는 현대차가 지난 7일 출시한 7인승 모델로, 기존 싼타페를 기반으로 길이를 225mm, 휠베이스는 100mm 늘린 대형 SUV모델이다. 당초 현대차의 연간 판매목표는 5000대였지만 현재 출시한지 한 달도 안돼 2500여대 가까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맥스크루즈의 가격은 2륜구동 기준 3500만~392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4륜을 별도로 추가할 경우 215만원,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옵션(138만원), 7인승 시트 2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알림]'2013 서울모터쇼'에서 '당신'이 뽑을 올해의 車
기아차는 지난해 포르테 후속으로 출시한 'K3'의 5도어 해치백모델을 후보로 내놨다. 이 차는 전장 4350mm, 폭 1780mm, 전고 1450mm, 휠베이스 2700mm의 크기와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한국GM은 지난달 국내 최초의 1.4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컴팩트SUV '트랙스'를 들고 나왔다. 트랙스는 GM의 첫 글로벌 소형 SUV로 가격은 1940만~2289만원에 책정됐으며, 140마력의 출력과 20.4 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기준 12.2km/ℓ.

르노삼성차는 현재 판매중인 'QM5'의 동생격인 'QM3'를 출품했다. 국내 판매는 올 연말부터 시작되며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트랙스보다 작다. 길이는 4120mm로 '트랙스'(4245mm)대비 125mm 짧고, 폭과 높이는 1770mm, 1570mm로 트랙스(1775mm, 1670mm)대비 5mm, 100mm 각각 작은 소형 SUV다.

쌍용차는 체어맨W 리무진을 베이스로 '서밋(최상의 품격)'이라는 이름에 걸 맞는 스페셜 인테리어를 추가한 '체어맨W 서밋'을 내놨다. 가격은 1억1464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스코틀랜드 Bridge of Weir(BOW)사의 최고급 가죽시트를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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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차 후보는= BMW '3시리즈 GT'와 벤츠 'A클래스', 폭스바겐 '폴로', 아우디 'A5 스포트백', 토요타 'FJ크루저', 렉서스 '뉴IS', 닛산 '주크', 혼다 '어코드', 캐딜락 'ATS', 링컨 '뉴MKZ', 시트로엥 'DS3 카브리오', 볼보 'V40', 미니 '페이스맨', 재규어 'F-타입' 등 14개 모델이다.

BMW 3시리즈 GT는 기존 '3시리즈'를 기반으로 휠베이스를 대폭 늘려 왜건형 모델(투어링)보다도 110mm가 길다. 기본 트렁크 용량도 520리터에 달하며, 뒷좌석을 접으면 1600리터까지 늘어난다.

벤츠 A클래스는 현재 판매중인 B클래스보다 작은 소형 해치백으로, 국내엔 올 하반기부터 판매된다. 지난해 유럽시장에 본격 판매되기 전부터 7만대이상 사전 주문되는 등 프리미엄 소형세그먼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폭스바겐 '폴로'는 골프보다 작은 해치백으로 국내엔 내달부터 2000만 원대에 판매 예정이다. 차세대 커먼레일 1.6 디젤(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된 폴로는 연비도 골프와 비슷한 18km/ℓ(복합기준) 수준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쿠페의 아름다움과 세단의 편의성, 실용성을 두루 갖춘 5도어 모델로 2.0디젤엔진과 7단 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8kg.m을 발휘하며, 연비는 리터당 15km(복합기준) 수준이다.

미니는 국내 7번째 모델인 '페이스맨'을 출품했다. 페이스맨은 스포티한 쿠페 이미지와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혁신적으로 조합한 모델로, 접이식 뒷좌석 등받이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해 적재공간을 330리터에서 최대 1080리터까지 늘릴 수 있다.

일본차 중에선 토요타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대표적인 오프로드 SUV 'FJ크루저'를, 렉서스가 3세대로 진화한 풀체인지 신차 '뉴IS'를 내놨다. 혼다는 지난해 말 출시한 '어코드'를, 닛산은 컴팩트 SUV '주크'를 후보로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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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차 중에선 캐딜락이 지난 1월 2년여 만에 국내 출시한 소형 스포츠세단 'ATS'를 , 링컨은 아시아최초로 '뉴MKZ'를 각각 내놨다.

이밖에도 시트로엥은 오픈카 형태의 'DS3 카브리오', 볼보자동차는 5도어 해치백 'V40', 재규어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 'F-타입'을 각각 올해의 차 후보로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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