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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하이브리드 자전거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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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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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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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차량용 신소재를 사용해 제작한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4일부터 잠실점, 구로점 등 전국 38개 점포에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비슷한 품질의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30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30~40%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안정감이 뛰어난 산악 자전거(MTB)와 속도가 빠른 로드용 자전거의 장점을 결합한 도심형 자전거다. 바퀴가 얇아 저항이 적고 무게가 가벼워 이동이 편하다.

롯데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포스코가 개발한 ‘DP780(차량용 고강도 강판)’소재를 자전거 전문업체인 ‘알톤 스포츠’가 국내 최초로 자전거에 적용해 만든 것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것은 처음이다.

소재는 기존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주요 소재인 철보다 중량은 가볍고,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4배 가량 높아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롯데마트가 올 3월 한달 간 자전거 매출을 살펴보니,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기 전임에도 작년보다 45% 가량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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