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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예비창업자 한자리에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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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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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2013 G-창업프로젝트’ 1차 참가자 142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전년도 우수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에서는 ㈜한글과 컴퓨터 대표이사였던 전하진 국회의원이 ‘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된 G-창업프로젝트 수원 7기, 서부 5기, 남부 2기, 북부 1기 수료자 중 13명에게 공로상과 우수상이 각각 수여됐으며, G-창업프로젝트 졸업자 20명의 성과물 전시와 사례 발표, 창업수기 최우수상 수상작이 소개됐다.

홍기화 중기센터 대표이사는 “창업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오늘 입학식에서 많은 조언을 얻고 돌아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창업 준비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뛰어들 수 있도록 중기센터가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G-창업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창업지원팀(031-888-860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중기센터, 예비창업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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