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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대차 '쏘나타' 서스펜션 결함 가능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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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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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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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통안전당국이 현대자동차 (179,500원 상승1500 -0.8%) '쏘나타'의 서스펜션에 대한 불만을 접수하고, 결함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날 결함조사국(ODI)이 최근 쏘나타의 뒤편 서스펜션 암의 결함에 대한 6건의 불만을 접수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모델은 2006~2008년형으로 약 39만3000대다.

운전자들은 결함이 뒤편 서스펜션 축 부식에 따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NHTSA가 접수한 불만 6건 가운데 3건은 고속 주행 중 서스펜션이 끊어진 것으로 돼 있고, 2건은 서스펜션 문제로 전자 안정성 제어장치가 작동했다는 내용이다.

NHTSA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리콜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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