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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4월에 미스김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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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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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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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볶는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제작 지원에 참여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이 첫 방송 시청률 8.2%에 이어 두 번째 방송도 8.6%로 소폭 상승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크게 사랑 받았던 원작 드라마 ‘파견의 품격’을 국내 시청자들의 시각에 맞춰 각색해 재미 요소를 더했을 뿐 아니라 계약직을 무시하는 정규직, 상사에게 잘 보이려는 부하직원의 모습 등 직장 문화를 풍자하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로 인식되는 말단 계약직인 미스김(김혜수 역)은 정규직인 장규직(오지호 역)에게 ‘빠마머리’라고 말하고 6시에 바로 퇴근하거나 시간 외 수당을 요구하는 등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했다.
커피베이, 4월에 미스김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계약직 사원 미스김은 굴착기를 운전해 회의의 정상적인 진행을 돕고 면접 자리에서 앞으로 커피는 자신이 직접 타겠다는 말을 실행해 상사의 미각을 만족시키기도 하는 능력 있는 사원이다.

극중에서 미스김이 만드는 커피를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제작 지원한다.

커피베이를 론칭한 사과나무 백진성 대표는 “이달 안에 커피베이 매장에서 미스김 커피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며 “유쾌한 드라마와 함께 하는 만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커피베이(www.coffee-bay.co.kr)는 2011년 론칭해 전국에 12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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