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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장관 "형식적·보고 위주 업무방식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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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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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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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이상 워크숍서 밝혀

유정복 장관 "형식적·보고 위주 업무방식 버려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사진)은 7일 "형식적·의례적·선례답습적·보고 위주의 업무방식은 버리고 실질적·생산적· 성과 위주로 방식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위원회 청사에서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워크숍에 참석, "업무를 추진할 때 타당성에 대한 가치판단과 성과분석 없이 확보된 예산이니 무조건 써야 한다는 관행적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경제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전에 철저하게 비용·편익 분석을 하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워크숍은 박근혜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정확히 공유하고 정부 내에 본격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이 끝난 후 유 장관을 비롯한 안행부 공무원들은 북한산을 오르며 △등산로 인근의 안전사고유발 요인은 없는지 △대형산불 위험시기의 산불감시 강화 및 입산객 관리 등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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