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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7일 현재 '젠틀맨' 뮤비 본격촬영中..어떤 작품?

스타뉴스
  •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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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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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스타뉴스
싸이 ⓒ스타뉴스
월드스타 가수 싸이가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했다.

싸이는 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서울 모처에서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다.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싸이는 오늘(7일) 오전 '젠틀맨' 촬영을 본격 시작했다"라며 "어제 밤까지 이번 작품에 대한 회의를 했다"라고 밝혔다.

싸이는 8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이 곳 저 곳을 돌며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찍을 예정이다. 촬영이 길어질 경우 9일까지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

YG 측은 "오픈된 장소에서도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지만 최대한 보안을 유지ㅎ며 '젠틀맨' 뮤직비디오의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 촬영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섹시 여가수 가인과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길 등 멤버 전원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과연 이번 작품이 어떻게 완성될 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공개 266일째만인 지난 6일 마침내 유튜브 15억 뷰를 돌파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이은 작품이어서 이번 뮤직비디오에 쏠리는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상태다.

'젠틀맨' 뮤직비디오 연출은 '강남스타일'을 만든 조수현 감독이 맡고, 안무는 말춤을 탄생시킨 매니아의 이주선 단장이 담당한다.

한편 싸이는 오는 13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개최한다. 싸이는 3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될 이번 공연에서 '젠틀맨'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유튜브로 전 세계 생중계 될 싸이의 이번 공연에는 YG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된 빅뱅의 지드래곤 및 이하이도 특별 게스트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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