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기자회견장 들어서는 김한길 의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07 15: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사진]기자회견장 들어서는 김한길 의원
민주통합당 5.4전댕대회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한길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친노니, 비노니, 주류니, 비주류니 하는 명찰들은 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오직 "민주당"이라고 쓰인 하나의 명찰을 다같이 달자"고 말하며, "책임정치 구현은 우리끼리 손가락질하며 네탓타령을 하는 게 아니다. 우리끼리 또 편가르고 헐뜯는다면 국민이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4.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