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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2013 영업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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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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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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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1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직원, 설계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간 보험영업 각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설계사와 지점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신한생명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권점주 사장(가운데)이 대상을 수상한 정안숙(왼쪽)씨, 박희숙씨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신한생명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권점주 사장(가운데)이 대상을 수상한 정안숙(왼쪽)씨, 박희숙씨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날 시상식에서는 설계사(FC)부문, 텔레마케팅(TM)부문 보험왕과 지점장부문 대상 등 총 450여명이 수상했다.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도 함께 참석해 그룹 핵심가치인 신한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직원을 시상했다.

설계사(FC) 부문에서는 VIP마케팅에 성공한 명동지점 정안숙 FC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정안숙 FC는 지난 1994년 신한생명에 입사해 2005년, 2006년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매년 금상, 은상 등을 수상하면서 보험설계사 최고의 영예인 TOT(Top of the Table, 600만 달러 계약을 달성한 설계사들의 모임) 회원자격을 2년 연속 유지했다.

텔레마케팅(TM) 부문에서는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월 평균 100건 이상 실적을 올린 리치TM지점 박희숙 TM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박 설계사는 2006년부터 6년 연속 TM영업 대상을 수상해 올해 지점장으로 승진한 'TM영업의 신화' 박영숙 지점장의 언니이기도 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신한생명은 현장영업 우대 차원에서 대상 수상자에게 명예상무 자격을 부여했다. 지점장 부문에서는 일산 대화지점 김복순 지점장(FC채널)과 새롬ACE지점 박상길 지점장(TM채널)이 대상을 받았다.

권점주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빅 신한'(Big Shinhan)을 달성하기 위해 과정 중심의 정도영업을 실천하고, 품질경영을 신한생명만의 차별화된 문화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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