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백마부대 연예인 병영일기 '진짜사나이' 호평

머니투데이
  • 이슈팀 정소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15 09: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BC
ⓒMBC
14일 첫 방영된 군대 예능 '일밤-진짜사나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방영된 1화에서는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류수영, 손진영, 미르가 1800여명의 입영장정들과 함께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관등성명 외우기, 관물대 정리, 제식훈련 등의 모습을 보였다.

방송 직후 온라인 게시판에는 "오늘 가족들 진짜사나이 보면서 계속 웃고, 뭔가 더 화목해지더라고요", "할아버지 첫 기일이었는데 선물 주신 느낌이에요", "내가 미필이었으면 조마조마 하면서 봤을텐데 예비역 입장에서 보니까 엄청 재밌다" 등의 호응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장문으로 "어머니가 몸이 안 좋으신데 진짜사나이보면서 저에게 군대얘기도 물어보시고 미르 본명 듣고 빵 터지시고, 아버지는 샘해밍턴 관등성명에 빵빵, 이렇게 웃은 지가 얼마만인지 씁쓸하고 기쁘네요"라며 가족이 화목해졌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14일 진짜사나이 첫회는 닐슨코리아 조사결과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역시 믿을 건 '큰 형님'?…급락장 속 '6만전자' 진가 나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