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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NC 다이노스 입단…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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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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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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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5일 박재홍의 은퇴기자회견때 모습을 드러냈던 손민한.(사진ⓒNews1)
▲지난 1월25일 박재홍의 은퇴기자회견때 모습을 드러냈던 손민한.(사진ⓒNews1)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15일 연봉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한 손민한(38)은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투수였다.

손민한은 199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00년대 이후 진가를 발휘했다. 2001년 15승, 2005년 18승을 올리며 두 차례 다승왕을 차지했다. 2005년에는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4시즌 연속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하며 ‘전국구 에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8년 시즌이 끝난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당시 현역투수 최고 연봉인 6억원에 롯데와 재계약했다. 2009년부터 쇠퇴기를 맞았다. 월드베이스볼챔피언십(WBC)에서 얻은 어깨 통증으로 수술을 받았다. 2010시즌까지 재활 훈련을 했다.

이후 재기를 노렸으나 재활 훈련 도중 통증이 재발돼 복귀가 무산됐다. 2011년 시즌 선수생활 연장을 위해 코치직을 제안한 롯데와 결별했다.

NC구단은 손민한을 우선 2군에 합류시킨 뒤 몸 상태를 고려해 퓨처스 경기에 등판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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