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김승연 회장 태운 구급차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15 15: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진]김승연 회장 태운 구급차
횡령·배임 혐의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태운 구급차가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년간 위장 계열사의 빚을 갚기 위해 한화 계열사로부터 3천 5백억원을 가져다 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1억 원을 선고받았다. 2013.4.1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 팔아 10억 남긴 다주택자 세금 4억 덜 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