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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내각 지지율 60%로 하락...아베노믹스 기대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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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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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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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블룸버그
일본 아베 신조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60%로 지난달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아베 총리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지난 13~14일 실시한 전국 정례 전화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이 60%로 지난달 조사의 65%에서 하락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은 지난달 17%에서 19%로 역시 소폭 늘었다.

아사히는 그럼에도 아베 내각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60%에 이르는 것은 아베노믹스에 대한 기대감 덕분이라고 지적했다.

아베 내각 정책 중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게 뭐냐는 질문에 '경제정책'이라는 응답이 50%로 가장 많았다. 이어 '외교·안보' 14%, '사회보장' 11%,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및 '헌법개정' 각각 6% 등이었다.

또 아베의 경제정책이 일본 경제를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하느냐는 질문에는 '기대한다'는 대답이 55%로 절반을 넘었다. 이에 비해 '기대할 수 없다'는 대답은 26%에 그쳤다.

이밖에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참여하는 데 대해서는 '찬성'이 55%로 '반대' 22%를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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