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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中 올해 성장률 전망치 7.8%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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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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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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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블룸버그
JP모건이 중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8.2%에서 7.8%로 하향조정했다고 마켓워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같은 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7.7%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후에 조정된 것이다. JP모건은 지난해 4분기 7.9%를 기록했던 중국 경제성장률이 지난 분기 8.1%로 반등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JP모건은 "비록 장기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하락하는 추세지만 중국 경제는 올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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