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녕' 동안외모 고민男 "21살인데 미성년자 취급해"

스타뉴스
  • 배정미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902
  • 2013.04.16 07:4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사진=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21살인데 미성년자 취급을 받아 고민인 사연남이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21살 고민남은 미성년자 취급을 받는 것이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남은 "너무 동안이라 술을 사거나 담배를 살 때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구해도 3시간 만에 그만두게 되었다. 체구가 너무 작아서였다. 나는 준비가 잘 돼 있는데 일 할 기회가 없다"고 덧붙였다.

고민남은 자신이 건장한 청년임을 입증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팔굽혀펴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아냈다.

한편 이 사연은 1승에 성공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