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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내복, "빨간 내복 자태가… 미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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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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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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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김혜수가 몸에 달라붙는 빨간 내복을 입고 등장했다 ⓒKBS
▲ 1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김혜수가 몸에 달라붙는 빨간 내복을 입고 등장했다 ⓒKBS
김혜수가 빨간 내복을 입고도 굴욕 없는 자태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6회 예고편에서 김혜수가 빨간 내복을 입고 홈쇼핑에 출연한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빨간 내복을 입고 머리에 커다란 꽃핀을 꽂은 채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벼운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촌티의 상징인 빨간 내복에도 굴욕없는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 내복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패션의 완성은 역시 몸매다", "김혜수가 입으니 내복도 명품같다", "내복도 점프수트로 만드는 미친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장의 신'에서 신들린 업무능력의 슈퍼 갑 계약직 '미스 김'역을 맡고 있는 김혜수는 지난 8일(3회) 방송에서는 해녀복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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